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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주요행사 소개
2018년 11월 05일 (월) 09:33:41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창간 14주년 특집   Ⅱ. 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대구·부천시·영덕군, ‘2018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정경윤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향한 첫걸음’ 주제로 특강
표용규·박동희·안지우·박상봉, ‘물관리 우수사례·우수기술 실용화 발표’ 최우수상


[화보] ‘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주요행사 소개

   
 
국내 물산업 및 환경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 정책과 우수기술·해외진출사례를 공유하고, 나아가 세계 환경산업의 동향 및 전망을 알아봄으로써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고자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경상북도·방사능물안보연구단·대한환경공학회 환경산업위원회·㈔한국수생태복원협회·한국수도경영연구소·환경보건뉴스·㈜삼진정밀·PPI평화·대양엔바이오㈜가 공동 주최하고, ㈜물사랑신문사·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가 주관했다. 또 환경부·국회물관리연구회·국립환경과학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K-water·한국환경공단·하폐수고도처리기술개발사업단·환경보건기술연구원·한국상하수도협회·경주시 등이 후원했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물관리 최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 표창 △정경윤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의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향한 첫걸음’ 특별강연 △6개 분과별 정부 정책·지자체 업무개선사례·신기술 실용화사례 발표 △‘물사랑인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 류재근 (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의 개회사,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의 인사말, 정경윤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의 박천규 환경부 차관의 축사 대독 모습(왼쪽부터).

류재근 회장, “정보 공유 통한 현안 해결 기대”

오전 기념식에는 정경윤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 남궁은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한국환경한림원 회장), 김동욱 한국물환경정책학회장, 허우명 강원대 교수(㈔한국수생태복원협회장), 이경호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 송유면 부천시 부시장, 이근희 대구광역시 물관리과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류재근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5월 28일 「정부조직법」, 「물관리기본법」,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등 물 관련 3법이 국회를 통과해 여러 부처로 나누어져 있던 물관리가 환경부로 일원화됨에 따라 효율적인 물관리가 추진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연찬회에서는 물관리 일원화 추진방향에 대한 특별강연에 이어 상수, 하수, 물재이용, 통합물관리, 생태하천 복원기술, 물산업·환경산업 육성방안, 상수원의 방사능 노출 대응,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의 업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부처 정책담당자 및 전문가들이 관련 분야 정책과 우수기술사례를 발표할 것”이라면서, 이 자리를 통해 현안과제 해결에 진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천규 차관, “세계인구 40%가 물부족에 시달릴 것”

권은희 국회환경포럼 회장은 인사말(조길영 사무총장 대독)에서 “고대는 물론 현대에서도 치수와 이수는 한 나라의 가장 핵심적인 국정 아이템이지만 우리나라는 물순환 체계를 관리함에 있어 아직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면서 “빗물과 하수의 재이용률이 턱없이 낮고 전국의 상수도 평균 누수율이 약 12%에 달하며, 하수관망의 오접과 부등침하 등으로 강과 하천의 오염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연찬회에 대해 “지난 6월 환경부로의 물관리 일원화를 위한 입법이 완료되고 정착되어 가는 시기에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면서 “앞으로 물관리 일원화가 하루빨리 정착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구체적인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자리에 모인 관계자들이 올바른 물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고견을 주시면 국가 정책과 입법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축사(정경윤 대구지방환경청장 대독)를 통해 “‘OECD 환경전망 2050’ 보고서는 기후변화와 인구증가 등으로 2050년이 되면 세계인구의 40% 이상이 물부족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전 세계가 날로 심각해지는 물 문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물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심각하고 다양한 물 문제를 경험한 금년은 유독 각별하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물관리 체제로의 전환은 분야별로 추진되던 기존의 물관리 정책에서 탈피해 수질, 수량, 수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당면한 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물 수요 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물 이용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물산업 육성을 통해 물 문제를 해결할 중점기술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부천시·영덕군,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이날 기념식에서는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한국수도경영연구소는 맑은물 공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지방자체단체 중 최우수기관과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매년 2회씩 시상하고 있다. 

물관리 최우수기관은 급수인구 규모에 따라 지자체를 3개로 구분, 전국 광역시·도의 추천을 받아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급수인구 100만 명 이상인 지자체 중에서는 대구광역시가, 급수인구 20만 명 이상 100만 명 미만인 지자체 중에서는 경기도 부천시가, 급수인구 20만 명 미만인 지자체 중에서는 경상북도 영덕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30여 년간 4조2천억 원을 투입하여 오·폐수 관리를 위한 하수처리시설을 확충하고 하수처리를 선진화하는 등 안전한 물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죽음의 강이라 불리던 금호강의 수질이 두드러지게 개선되었고 대구시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국내 최초로 아시아 태평양 환경개발포럼이 제정한 국제환경상 은상을 수상했다.

   
▲ 대구광역시가 급수인구 100만 명 이상인 지자체 중에서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근희 물관리과장(오른쪽 첫번째) 등 대구시 관계자들과 시상자인 류재근 (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의 기념촬영 모습.

표용규 시설주사 외 3인, 환경부장관상 수상 

경기도 부천시는 쾌적하고 환경친화적인 방향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상하수도 행정을 도모하고 있다. 정수장 수돗물 생산시스템에 국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수돗물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했고, 전국 최초로 4만5천㎥/일 규모의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을 설치해 강의 유지용수로 공급함으로써 도심지 내 친수공간을 조성했다. 이에 더해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통합운영, 하수처리시설 효율개선 공동연구반 운영을 통해 기자재 개발특허를 출원하고 운영비를 절감하는 등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 급수인구 20만 명 이상 100만 명 미만인 지자체 중에서는 경기도 부천시가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송유면 부시장.

경상북도 영덕군은 누수 저감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노후 상수관 16.3㎞를 정비하고 블록관망시스템 8개소를 구축했으며, 사업이 완료되는 2022년이 되면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효율화를 통해 경영 수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급수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방상수도 급수구역을 확장하는 등 군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 경상북도 영덕군(급수인구 20만 명 미만)의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시상식 후 권오상 상하수도사업소장(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류재근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울러 ‘물관리 우수사례 및 우수기술 실용화 발표대회’에서는 △표용규 울산광역시 하수관리과 시설주사(수질개선 분야) △박동희 강릉시 건설수도본부 수도과 공업주사보(업무개선 분야) △안지우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 수도과 시설주사보(맑은물 공급 분야) △박상봉 주식회사 특수건설 이사(우수기술 실용화 분야)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물관리 우수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 발표대회’ 분야별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시상식 후 시상자인 정경윤 대구지방환경청장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박상봉 특수건설 이사(우수기술 실용화 분야), 표용규 울산광역시 하수관리과 주무관(수질개선 분야), 정경윤 청장, 박동희 강릉시 수도과 주무관(업무개선 분야), 안지우 의정부시 수도과 주무관(맑은물 공급 분야).

경주시, 주승용 국회부의장 공로패 수상

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2018년 환경측정분석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 분야 시험검사의 국제적 적합성 기반을 구축한 것은 물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환경 측정망 운영, 맑은물 공급을 위한 먹는물 수질검사 강화, 하·폐수에 대한 상시 정밀수질감시체계 수행을 통한 오염원인물질 신속 규명 등 그간의 업무 성과가 환경측정분석기관으로서 타 기관의 귀감이 된다고 판단되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수여하는 ‘2018년 환경측정분석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경호 원장(오른쪽 두 번째) 등 임직원들이 국립환경과학원장을 역임한 류재근 회장(시상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물산업 혁신 최우수기관’에 대한 주승용 국회부의장 공로패는 경주시가 수상했다.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맑은물 공급 및 수질 개선에 앞장서 온 것은 물론 하수처리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국내외 적용을 확대하는 등 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가‘2018 물산업 혁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주승용 국회부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박현숙 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등 임직원들이 시상자인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가운데)과의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이어 주승용 국회부의장 개인 공로상은 허우명 강원대 교수(한국수생태복원협회장)와 김정환 주식회사 정희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권은희 국회환경포럼 회장 표창은 오대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과 신동훈 다이텍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받았다. 이 두 사람은 수자원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물관리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국회부의장 공로상 수상자 및 국회환경포럼 회장 표창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왼쪽부터 허우명 강원대 교수(한국수생태복원협회장), 김정환 ㈜정희 대표이사, 조길영 사무총장(시상자), 오대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신동훈 다이텍연구원 선임연구원.

국회환경포럼·워터저널·(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등 연찬회 공동주최측이 선정한 전직 우수공무원에게 주어지는 공로패의 영예는 유진수 전 부천시 시설사무관에게 돌아갔다. 유진수 전 시설사무관은 35년간 봉직하면서 한강 하류와 굴포천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헌신했고, 버려지는 하수를 이용한 에너지사업화 및 인(P) 회수 연구를 통해 자원 확보와 온실가스 저감에 크게 기여했다.

   
▲ 국회환경포럼·워터저널·(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등 연찬회 공동주최 측은 유진수 전 부천시 시설사무관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정경윤 청장, ‘지속가능한 물관리 향한 첫 걸음’ 발표

한편, 오전 특강에서는 정경윤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이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향한 첫걸음’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 따르면 환경부는 물관리 일원화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정화된 조직 체계를 기반으로 향후 물관리 정책을 발굴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우리나라의 물관리 여건을 보면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매해 가뭄이 빈발하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통적 수자원 개발로 인한 갈등이 심각하고 수자원 활용에 미흡하다. 게다가 세계 물시장이 성장을 거듭하는 가운데 국내 물산업만이 정체되어 있다.

이에 환경부는 통합물관리 비전으로 ‘인간과 자연이 함께 누리는 생명의 물’을 설정하고, 핵심전략으로 △낭비 없는 물관리 체계 확립 △누구나 안심하고 먹는물 공급 △이상기후에도 안전한 대응 역량 확보 △물관리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 등 4가지를 마련했다. 향후 핵심전략에 따른 세부 추진전략을 적극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6개 분과서 정부 정책·우수기술 등 67편 발표

오후에 진행된 분과별 세미나에서는 △상수 분과(14편) △하수 분과(13편) △물산업·환경산업 육성 분과(13편) △통합물관리 및 수생태복원 분과(12편) △방사능 노출 대응 물안보 분과(12편)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과(11편) 등 6개 분과에서 총 67편의 정부 정책·주제발표, 우수기술 및 적용사례, 우수기술 해외진출사례, 지자체 우수사례, 녹색인증기술소개 등이 발표됐다.

   
▲ 오후에 진행된 분과별 세미나에서는 상수 분과 14편, 하수 분과 13편, 물산업·환경산업 육성 분과 13편, 통합물관리 및 수생태복원 분과 12편, 방사능 노출 대응 물안보 분과 12편,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과 11편 등 6개 분과에서 총 67편의 정부 정책·주제발표, 우수기술 및 적용사례, 우수기술 해외진출사례, 지자체 우수사례, 녹색인증기술소개 등이 발표됐다. 사진 위에서부터 상수, 하수, 통합물관리 및 수생태복원,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과 세미나 모습.

연찬회와 더불어 현대호텔 컨벤션홀 로비 및 전시홀에서 열린 우수 기자재 전시회에서는 △상수·하수·물재이용 관련 장비 △막여과 고도수처리 및 물재이용 기술·장치 △수처리 기기 △생태하천 및 수생태 복원 관련 기술·장비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방지·오염제거 장비 및 장치 △환경부 인증 환경신기술 및 제품 등 50개 기업·기관의 우수기술 및 우수제품이 총 72개 부스에 전시됐다.

아울러 한국수도경영연구소(소장 김길복)는 세계 170여 개 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는 생수 및 병물수돗물 800여 점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저녁에는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호텔 팔래스홀에서 ‘물사랑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한편, 10월 18∼19일 예정되었던 ‘울릉도·독도 생태탐방’은 기상악화로 취소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 연찬회와 함께 열린 우수기자재 전시회에는 상수, 하·폐수, 물재이용, 수생태·생태하천복원 관련 장비를 비롯해 수질측정 및 수처리기기,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장비·기술, 환경부 인증 환경신기술 및 제품 등 50개 기업·기관의 우수기술 및 우수제품과 170여 개 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는 생수 및 병물수돗물 800여 점 등이 72개 부스에서 전시됐다.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맑은물 공급 및 물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0월 17(수)∼18일(목) 경주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9회 「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 기자재 전시회」 행사에 전국에서 1천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참석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축사 및 정책특강을 해주신 정경윤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님을 비롯해, 좌장 및 발표를 해주신 모든 분들과 전시회에 참여한 52개(72개 부스) 기관 및 기업체 대표님들과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특히, 이번 연찬회와 연계하여 10월 18일(목)∼19일(금) 진행하려던 ‘울릉도·독도 생태탐방’ 행사는 기상악화로 인해 아쉽게도 취소되었습니다. 250명의 참석자 여러분께 거듭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워터저널』 등 주최측에서는 앞으로도 알찬 연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워터저널·㈜물사랑신문사 발행인 겸 대표이사 고재옥 배상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배철민 배상

 [『워터저널』 2018년 11월호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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